'축구국가대표'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8/13 [축구] 기도하는 박주영 욕하지 말자!
  2. 2008/06/01 무승부에 실망하지 않아. (3)
  3. 2008/01/31 칠레전 가장 뛰어난 김남일 (2)
제발 난 축구만 잘 해주면 좋아!
너무 세세한 것까지 얘기하는 것 욕심이다!

중요할 때 골만 넣어 준다면 기도세레머니 얼마든지 예쁘게 멋지게 볼 수 있어!


이젠 우리 축구팬만이라도 골 넣고 기도하는 것 욕하지 말아야 해.
개인적 취향에 이러쿵저러쿵 얘기하는 것 창피한일.

물론 다른 나라 선수들 나름 센스있게 표현하지만 비교 하는 것도 오버 하는 것.

박주영 선수가 골 넣고 기도하는 사진엔 언제나 빠지지 않고 악성 댓글이 달린다.
생각해 보면  골을 만들어 낸다는건 어렵고 참 대단한일.

기도 세레머니 후에도 동료들과 충분히 기쁨 나눌 수 있어.

태어나 축구 그 외엔 생각할 겨를도 없이 온 힘을 다해 매진해온 축구에 대한 집념이 잠시 보기 싫다고 낫 뜨거운 댓글들엔
나도 화가 난다.

행여 박주영 선수가 자신의 세레머니에 대해 악성 댓글엔 신경쓰지 말아야해!

이젠 좀 성숙해지자! 제~발                 사진 더 크게보기: http://www.photohjn.com/  




Posted by 하정임







 

 많이 아쉽긴 했지만  실망하고 싶지않아!


그리운 얼굴들, 국가대표로 뛴다는 것,



간만에 들어보는 멋지고



웅장한 함성이  좋았던 상암벌에서의



월드컵 예선 요르단 전



홈에서 꼭 이겨야 했지만 축구는 박지성,
 


박주영, 돌아온 안정환, 축구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11명과



경기장이 떠내려가듯 멋진 함성이 함께 하는



것이란 걸 새삼 느끼는 경기였습니다.


후반 초반까지만 해도 이길 거라 생각했지만 요르단의 포기하지 않는


그 승부근성이 어웨이에서 빛을 발한 그런 경기라 여겨집니다



우리 선수들 많이 변했습니다.


오늘 경기에선 개인기를 너무 앞세웠습니다.


누구를 꼭 집어내고 싶지 않지만 요르단을 과소평가 한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할듯합니다.



그래도 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이 있어 즐거웠고 간만에

스트레스를 확 날려 버리게 해줬습니다.




조국의 부름이 들리는가 뜨거운 환호에 승리로 답하라!


멋진고 뜨거운 글 입니다.


대표팀은 명심해야 합니다.


개인기를 내세워 경기를 망처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축구는 조직력, 지칠줄 모르는 체력으로 종료를 알리는

소리가 들리기까지 긴장을 풀어서는

안됩니다. 그것이 우리의 현실인거죠.


 



꼭 이길것만 같았던 경기를 무승부로 끝냈지만 우리의 12번 선수들은

언제나처럼 뜨겁게 맞이해 줍니다.


참 멋진 모습입니다.


그대들이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돌아온 황태자 안정환 선수입니다.


많이 변해서 돌아왔습니다.


김남일 주장이 교체로 나가자 주장 완장을~


잘 어울립니다.




이런 모습은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은데~



 



그래도 포기란 없습니다.


좀 더 힘을내어 응원을 해 봅니다.


 



언제나 밀착마크에, 태클에 힘들어합니다.


잘 견디어 냈으면 합니다.


제발 다지치 말기를


 


우리의 박주영 오늘도 멋진 모습 잘 봤습니다.










간만에 경기장을 찾은 많은 축구팬들을 보면서

여전히 한국 축구는 경기장을 찾아주시는

축구팬들이 있는 한 우리의 축구는 계속해서 성장 할 것입니다.


오늘은 아쉽게 동점으로 끝냈지만 요르단

원정에서 꼭 승전보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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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정임

 30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칠레와의 친선 경기에서 0-1로 패했습니다.

오늘따라 날씨도 무척이나 추웠습니다.


간만에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좀 시원시원한 경기를 원했을 텐데

그것이 그리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래도 한 가지 위안은  돌아온 캡틴 김남일 선수가 있었습니다.

오늘 김남일 선수의 플레이는 어딘지 모르게 편안했습니다.

둥근 축구공이 그의 발아래 있을 땐 조급하지가 않았습니다.


결혼을 해서인지 플레이가 더 좋아진 느낌입니다.

우린 그를(김남일)향해 중원의 사령관, 그라운드의 진공청소기, 중원의 카리스마 등등


주장 완장을 찬 김남일 선수 웬 지 잘 어울렸습니다.

오늘 경기에서의 만큼만 다음에도 또 다음에도 중원에서 해결사 역할을 기대 해 봅니다.









전, 후반 내내 이리저리 뛰어보지만 축구는 혼자 하는 게 아니란 걸 오늘 새삼 느꼈을 겁니다.

오늘은 허정무호 첫 번째 경기이고 신인선수도 많아 호흡이 잘 안 맞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경기에서도 오늘처럼 무기력하고 전술이 훤히 보이는 그런 경기는 더 이상 안 됩니다.



축구 감독이라면 누구나  대표 팀 감독이 꿈이지요.

하지만 대표 팀 감독은 참 많이 힘들 것 같네요.

그래도 허 감독님은 생애 가장 기억에 남는 그런 감독이 되고 싶을 겁니다.

우리 많이 응원해요.













안되면 다듬고 또 다듬어서 언제가 는 경기장을 찾는 축구팬들에게 기립박수를 받아야 합니다.


대한민국 축구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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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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