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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난 축구만 잘 해주면 좋아!
너무 세세한 것까지 얘기하는 것 욕심이다!

중요할 때 골만 넣어 준다면 기도세레머니 얼마든지 예쁘게 멋지게 볼 수 있어!


이젠 우리 축구팬만이라도 골 넣고 기도하는 것 욕하지 말아야 해.
개인적 취향에 이러쿵저러쿵 얘기하는 것 창피한일.

물론 다른 나라 선수들 나름 센스있게 표현하지만 비교 하는 것도 오버 하는 것.

박주영 선수가 골 넣고 기도하는 사진엔 언제나 빠지지 않고 악성 댓글이 달린다.
생각해 보면  골을 만들어 낸다는건 어렵고 참 대단한일.

기도 세레머니 후에도 동료들과 충분히 기쁨 나눌 수 있어.

태어나 축구 그 외엔 생각할 겨를도 없이 온 힘을 다해 매진해온 축구에 대한 집념이 잠시 보기 싫다고 낫 뜨거운 댓글들엔
나도 화가 난다.

행여 박주영 선수가 자신의 세레머니에 대해 악성 댓글엔 신경쓰지 말아야해!

이젠 좀 성숙해지자! 제~발                 사진 더 크게보기: http://www.photoh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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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정임 트랙백 0 : 댓글 0

2002년때처럼 날렵한 몸 원하지않아!
세월이 흘러 더 어려운것 알아요^^

어쩌면 당신에겐 마지막 월드컵이 될지도~ 또 우리가 당신을 간절히 원하도록
조금만 살 빼는데 노력해줘요^^
부탁드립니다.


오늘 제 카메라는 당신을 노렸어요^^
물론 멋진 선방으로 우릴 안심시켰지만 2%로 더 노력해줘요.
제발요.

어쨌든 무거우면 순발력이 떨어지잖아요.

난 당신의 열렬한 팬이기에 좀 더
욕심을 부려봐요.

아직 1년이란 시간이 우리는 당신에게 희망이란 걸 품게 해 주네요.

기다릴 거예요^^


                                              
                                                           사진출처: http://www.photohjn.com/

더도 덜도 말고 꼭 5Kg만 빼줘요^^     
2002년때처럼 날렵한 몸 원하지않아!
세월이 흘러 더 어려운것 알아요^^

어쩌면 당신에겐 마지막 월드컵이 될지도~ 또 우리가 당신을 간절히 원하도록
조금만 살 빼는데 노력해줘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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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정임 트랙백 0 : 댓글 0

누구는 축구를 마라톤에 비교한다.
상대가 서로 있고 무지막지하게 싸우지만 다리에 쥐가 나고 힘들어 그라운드에 넘어 졌을 때
간혹 이런 모습을 본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있습니다)

내가 너무 감상적인가?
어쨌든 이런 모습은 감동이다.

오늘 이란은 꼭 우리를 이겨야만 했을 것이다.


http://www.photohjn.com/zeroboard/zboard.php?id=sports
사진 더 크게보기

표정은 아니었지만 몸동작은 고마움을 표시한다.
이것이 스포츠맨쉽 아니던가!

난 이런 모습에 감동하곤 한다.
그런 맛에 스포츠를 좋아하기도 한다.
여러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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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정임 트랙백 2 : 댓글 2
왜 우리 선수들은 골대 앞에만 서면 작아지나?!
제발 힘 좀 빼시길~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양족 수비수를 잘 재끼고서 날려버린 슛
머리를 감싸고 쥐어 뜯어보지만 이미 늦은 걸
본이뿐 아니라 우리 모두 미치기 직전이다.
좀 시원하게, 쉽게 좀 합시다.



본인이야 더 미치겠지만 우리도 아까워 미치게 직전이다.
뒤늦게 머리를 쥐어 뜯어보면 뭣 하리
제발 힘 좀 조절합시다!
그리고 좀 더 냉정 해집시다.



http://www.photohjn.com/zeroboard/zboard.php?id=sports
    다른사신 더 크게 보기

머리가 무슨 죄가 있다고~

하지만 멋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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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정임 트랙백 0 : 댓글 0

오늘 그야말로 피 말리는 혈투가 상암벌에서 벌어졌습니다.
경기 내용면에선 좋은 내용은 아니었지만 김치우의 천금 같은 결승골로 북한(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을 이겼습니다.
결론적으로 김치우 선수 때문에 웃게 됐습니다.

오늘처럼 빅게임(월드컵 최종예선)B조5차전
그것도 남북한이 만나 조 선두 싸움은  절대 물러 설수 없는 그런 치열한 전쟁과도 같은 경기를 펼치게 된다.
우리의 캡틴 박지성도 어제 인터뷰에서 북한과 동반 진출보다 승점 3점이 먼저라고 말 할 정도 였으니~
                                                                                                                                                                                                                                                                                              
 북한전 다른사진 더 보기: http://www.photohjn.com/

특히 사진 기자들은 굶주린 하이에나처럼 모든 선수들의 행동들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물론 나 역시도 다른 경기와는 사뭇 다르게 반응한다.

전반을 0-0으로 끝내고 북한은 후반들어 수비를 더 강화합니다.
한마디로 벌집 수비를 보는 듯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도저히 뚫을 수 없는 난공불락처럼 여겨졌고 아~오늘도 안 되는건가!?
캡틴 박지성도 경기가 잘 안 풀리는지 짜증까지 낼 정도였으니 북한의 수비가 얼마나 견고 한가를 한 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자연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로선 더 치열 할 수밖에 없는 상황 그 과정에서 북한 수비수가 넘어져 일어나질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센터라인 북한쪽 수비라인에 정대세 선수가 우리의 이정수 선수와 뭐라고 한참동안 얘기를 주고받는다.
골 소식은 없고 이 두선수의 표정과 몸짓이 흥미로워 연신 셔터를 눌러댔다.



그것도 한참동안을 물론 흐뭇하기도 했지만 사실 오늘 경기는 아주 양 팀 모두 사활을 건 경기다보니 
그런모습은 상상조차 못했었기 때문이었다. 

여기서 생각이 많아졌다.
우리가 생각하는 정대세는 북한(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사람이 아니었던 것이다.
태어나고 자란곳이 일본이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정대세 선수외 다른 북한 선수는 넘어 졌을 땐 손을 내밀지만 말은 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경기시작 1시간 전에 양 팀 선수들은 그라운드에 나와 몸을 가볍게 풀때도
정대세 선수가 우리 조원희 선수에게 다가가 먼저 아는 척을 했었다.
그것도 북한 선수들 중에 유일하게 혼자서만 그런 행동이 눈에 띤다.
그가 얼마나 자유 분망한지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좋은 모습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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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정임 트랙백 4 : 댓글 73

북한 정대세에 대해 많이 궁금했다.

그렇다고 그를 썩 잘 아는 것도 아니고 그냥 마음 가는 우리 핏줄이라는 그 하나만으로 관심이 간다.

그를 아는 거라곤 제일동포 2세로 북한 선수로 뛴다는 것

그리고 힙합을 즐겨듣고 많이 자유분방 하다는 그런 정도~


그런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국가를 부르는 그를 아주 가까이 보면서 코끝이 찡해졌다.

국가가 끝나자 그는 오른손 주먹으로 가슴을 수차례 친다.


내 생각은 그랬다.

뜨거워지는 가슴을 진정 시키기 위해서라고~

왜냐면 오늘은 난생 처음 대한민국 땅에서 월드컵 지역 예선이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을 것이다.



인상도 무척 강했다.

정대세 그도 북한을 위해 뛰지만 대한민국 한국 땅에서도 보란듯이 이기고 싶었을게다.

경기전 상암벌에 그의 이름 정대세란 이름이 호명되자 경기장의 4만여명의 팬들은 환호한다.

참 이럴 땐 가슴 찡하다.


 태클로 넘어진 북 선수를 우리 선수가 일으켜 세우지만 고개를 돌린다.

참 미칠 노릇이다.

내 나이 44

그렇게 긴 세월을 봐 왔으면서 왜 코끝이 찡하냐고요^^



쓰라는 축구 기사는 안쓰고 웬 딴죽이냐고요?

그냥 이 현실이 이럴 때마다 참 싫어지니~

오늘은 3류 소설을 쓰고 있네요.



서로들 말은 안 하지만 그래도 한켠엔 묘한 감정들이 있겠죠?




경기는 시작되고 그래도 승패를 가려야 하니 열심히들 싸웁니다.

홈에서 확실하게 이겨 허 감독님을 기쁘게 해야 하고 북 선수들은

남한에서 처음열리는 월드컵 예선전이니 꼭 이기고 돌아가고 싶었을 겁니다.






정 대세에게는 두 명의 수비수가 진을 치고 참 게임 안 풀렸죠.




여전히 기대되는 박주영에 오른발 슛



 후반 교체 투입되는 김남일




좋은 체력에 또 눈까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올라갔네요.

정말 운동선수로서 제격입니다.






후반들어 체력들이 바닥이 납니다.



수비가 강한 북한을 상대로 그리 썩 좋은 게임은 아니었네요.

어제 유로 2008게임을 보면서 우리도 언제쯤이나~

뭐 그런 욕심을 부려봤네요.


그리고 홈에서 북한 선수들에게 의연한 모습 보여준 우리 태극 전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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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정임 트랙백 0 : 댓글 0







 

 많이 아쉽긴 했지만  실망하고 싶지않아!


그리운 얼굴들, 국가대표로 뛴다는 것,



간만에 들어보는 멋지고



웅장한 함성이  좋았던 상암벌에서의



월드컵 예선 요르단 전



홈에서 꼭 이겨야 했지만 축구는 박지성,
 


박주영, 돌아온 안정환, 축구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11명과



경기장이 떠내려가듯 멋진 함성이 함께 하는



것이란 걸 새삼 느끼는 경기였습니다.


후반 초반까지만 해도 이길 거라 생각했지만 요르단의 포기하지 않는


그 승부근성이 어웨이에서 빛을 발한 그런 경기라 여겨집니다



우리 선수들 많이 변했습니다.


오늘 경기에선 개인기를 너무 앞세웠습니다.


누구를 꼭 집어내고 싶지 않지만 요르단을 과소평가 한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할듯합니다.



그래도 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이 있어 즐거웠고 간만에

스트레스를 확 날려 버리게 해줬습니다.




조국의 부름이 들리는가 뜨거운 환호에 승리로 답하라!


멋진고 뜨거운 글 입니다.


대표팀은 명심해야 합니다.


개인기를 내세워 경기를 망처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축구는 조직력, 지칠줄 모르는 체력으로 종료를 알리는

소리가 들리기까지 긴장을 풀어서는

안됩니다. 그것이 우리의 현실인거죠.


 



꼭 이길것만 같았던 경기를 무승부로 끝냈지만 우리의 12번 선수들은

언제나처럼 뜨겁게 맞이해 줍니다.


참 멋진 모습입니다.


그대들이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돌아온 황태자 안정환 선수입니다.


많이 변해서 돌아왔습니다.


김남일 주장이 교체로 나가자 주장 완장을~


잘 어울립니다.




이런 모습은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은데~



 



그래도 포기란 없습니다.


좀 더 힘을내어 응원을 해 봅니다.


 



언제나 밀착마크에, 태클에 힘들어합니다.


잘 견디어 냈으면 합니다.


제발 다지치 말기를


 


우리의 박주영 오늘도 멋진 모습 잘 봤습니다.










간만에 경기장을 찾은 많은 축구팬들을 보면서

여전히 한국 축구는 경기장을 찾아주시는

축구팬들이 있는 한 우리의 축구는 계속해서 성장 할 것입니다.


오늘은 아쉽게 동점으로 끝냈지만 요르단

원정에서 꼭 승전보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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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정임 트랙백 1 : 댓글 3

물론 다 좋아하죠^^


그동안 얼마나 침묵의 시간이 길었는지 


약체이기는 했지만 4-0으로 이겼다는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박지성 하면 여러분은 어떤 수식어가 떠오르는지?


산소탱크, 두개의 심장, 물론 다 아는얘기죠


취재기자와 달리 사진 찍는 기자들은 경기흐름을 잘


읽지 못합니다.


순간순간 중요한 장면들을 잡아내야 하기 때문에 포지션,  


선수들의 움직임에 신경 쓸 겨를이 없기 때문이죠.


그런데 빈 공간 한마디로 빈 집 찾는데 최고였습니다.



근 10개월간의 공백에서 느끼지 못했던 박지성의


진가를 오늘 발견 했다고 해야 하나요.


더 기분 좋은 것은 1골을 성공시킨 그것도 아주 멋지게 말이죠.


순간 떠올랐습니다.


호날두와 같이 있더니 슛이 예술이었습니다.


박지성이 골을 잡을라치면 상대 수비는 3명이 따라붙었죠.


웬 종일 쉼 없이 뛰고 또 뛰고 왼쪽, 오른쪽 가리지 않고 심장이 불타도록 뛰는


박 지성을 보면서 아~감탄 그 자체였죠.


분명 박지성 선수는 지금 이 순간도 진화하고 있었습니다.


오늘따라  귀엽기까지~ㅋㅋㅋ



 아~저 눈매, 입

너무 예술이죠^^




 아~다치지 말아야 해요^^



 한 골을 성공 시킨 후 슬쩍 뒤를 봐주는 센스~




(잘~했어 지성)


우리의 주장 김남이 선수가 박지성을 안아줍니다.




 흐~뭇


한골을 성공 시킨후 얼굴에 꽃이 핍니다.



오늘 경기의 MVP설기현 2골1도움


ㅋㅋㅋ 골을 성공 시킨 후에도 의젓합니다.






 설기현의 2번째골








우리의 초롱이 이영표



 아~여기 우리의 주장도 보입니다.



언젠가는 큰물에서 놀아야 할 박주영





 골이 빗나가자 아쉬워 합니다.


  

아~뷰





오늘 무척 추웠죠.


하지만 잘 싸워주면  추위쯤은~



(우리의 영원한 12번)붉은악마


위치는 다르지만 우리모두 오늘 만큼은 한 마음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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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정임 트랙백 0 : 댓글 0

내일 투르크메니스탄과의 아시아 3차예선에 뛰게될 EPL 3인방이


모인 가운데  월드컵 경기장에서 가벼운 훈련을 가졌습니다.


EPL 3인방이 함께 뛸 거라 생각하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 집니다.


허 정무  감독 또한 꼭 이기는 경기를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고


근 10개월 만에 대표팀에 합류한 박 지성 또한 남다른 각오로 게임에


임할 거라 믿습니다.



간만에 모두모인 경기장엔 더 활기차 보였습니다.



 설 기현 선수가 박 지성 선수를 부르며 야! 영표 어디 갔냐?

네 잘~아 저기서 연습하고 있는 데요^^



박 지성 선수와 후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수 보여줍니다.



지성아 입 좀 집어넣어라!

나온 입 들어갈려 면 콜택시타고 한참을 들어가야겠다!

그러지 말고 나 따라 해봐! 어~서



진지하게 좀 해봐!

한눈팔지 말고



 한눈팔지 말라했지.

형아 말 안들을래?



영표야!

네가 얘들한테 얘기 좀 혀라!

참다못한 영표가 애들을 째려본다.




 봤지!

이렇게 좀 해봐!



그간 설 기현 말이라면 잘 따라하던 영표가 좀 짜증이 났나보다.




참다못한 영표 그간 초롱초롱한 눈망울은 간데없고 진상을 하고 있다.


 예 잇

그냥 나 혼자 뛸래.



기현이 형아 없으니까 더 재미있다.



애들아 나한테 볼 좀 줘봐!



남일 형아랑 놀아야지~


 


형 나랑 같이 놀자?



  아~나도 열심히 해서 EPL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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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정임 트랙백 1 : 댓글 2

 30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칠레와의 친선 경기에서 0-1로 패했습니다.

오늘따라 날씨도 무척이나 추웠습니다.


간만에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좀 시원시원한 경기를 원했을 텐데

그것이 그리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래도 한 가지 위안은  돌아온 캡틴 김남일 선수가 있었습니다.

오늘 김남일 선수의 플레이는 어딘지 모르게 편안했습니다.

둥근 축구공이 그의 발아래 있을 땐 조급하지가 않았습니다.


결혼을 해서인지 플레이가 더 좋아진 느낌입니다.

우린 그를(김남일)향해 중원의 사령관, 그라운드의 진공청소기, 중원의 카리스마 등등


주장 완장을 찬 김남일 선수 웬 지 잘 어울렸습니다.

오늘 경기에서의 만큼만 다음에도 또 다음에도 중원에서 해결사 역할을 기대 해 봅니다.









전, 후반 내내 이리저리 뛰어보지만 축구는 혼자 하는 게 아니란 걸 오늘 새삼 느꼈을 겁니다.

오늘은 허정무호 첫 번째 경기이고 신인선수도 많아 호흡이 잘 안 맞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경기에서도 오늘처럼 무기력하고 전술이 훤히 보이는 그런 경기는 더 이상 안 됩니다.



축구 감독이라면 누구나  대표 팀 감독이 꿈이지요.

하지만 대표 팀 감독은 참 많이 힘들 것 같네요.

그래도 허 감독님은 생애 가장 기억에 남는 그런 감독이 되고 싶을 겁니다.

우리 많이 응원해요.













안되면 다듬고 또 다듬어서 언제가 는 경기장을 찾는 축구팬들에게 기립박수를 받아야 합니다.


대한민국 축구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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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정임 트랙백 1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