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tv를 통해 보신분도 있겠고 베컴이 볼을 몰고 라인을 타고 가고 있는 상황에 이 청용 선수가
뒤에서 백 태클로 볼을 뺏어보려 했지만 그만 베컴의 발을 걸고 말았습니다.
백테클을 당한 베컴은 화가 단단히 난 모양이었습니다.
정말 일촉즉발 위험한 순간이 잠시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백태클은 잘못 들어가면 참 위험하죠.
물론 어제 경기는 친선 경기였는데 너무 심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잠시 생각 컨데 이 청용으로선 볼 을 뺏을 수 있을 거라 생각 했는지도 모르고 저번(맨유)때 대패 했
던 걸 생각 하면이번엔 좀 더 잘 해 보자 일 수도 있었을 거고
뭐 좀 생각이 깊어지긴 합니다.
서로 상대팀이지만 동업자 인 점을 가안하면 백태클은 참 위험합니다.
잘 못 들어가면 선수 생명도 순간에 끝날 수 있는 위험한 플레이죠

(백테클에 정말 화난 베컴)

베컴의 표정으로 봐선 정말 눈빛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 청용선수 자신도 좀 놀랐듯




다행히 베컴도 그 정도로 하고 들어갑니다.

어제 LA 갤럭시의 전체적인 플레이의 볼 배급은 베컴의 발아래 있었습니다.
자신에게 온 볼의 체공시간은 1초도 안되게 미리미리 패스 합니다.


오른발의 달인 베컴과 왼발의 달인 인민군 이 을용 양 선수가 서로 비켜갑니다.

아~ 안 풀리네


베컴이 그라운드로 나오자 누구나 할 것 없이 자신들의 카메라에 담아내느라 분주합니다.



(스티븐 크로닌)
갤럭시의 수문장 잘 막아내고 PK에서 3골을 먹었습니다.
베컴 다음으로 인기가 많았던 걸로 기억됩니다.




풀타임 90분을 소화하고 PK로 들어가자 주장인 자신이 먼저
차겠다고 볼을 가지고 옵니다.
LA 갤럭시의 베컴 혼자서 유일한 PK에 성공합니다.

PK에 성공하고 관중석의 팬들에게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넘버원을 수식합니다.
경기가 끝나고 인터뷰에서 베컴은 5일 동안 지내면서 정말 즐거웠고 뜨거운 환대에 고맙다는
말을 잊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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