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6/18 골키퍼 이운재 조금만 빼줘요!
  2. 2009/06/18 [축구] 이런모습 정말 보기좋아! (2)
  3. 2009/06/18 조원희의 슛 아까워

2002년때처럼 날렵한 몸 원하지않아!
세월이 흘러 더 어려운것 알아요^^

어쩌면 당신에겐 마지막 월드컵이 될지도~ 또 우리가 당신을 간절히 원하도록
조금만 살 빼는데 노력해줘요^^
부탁드립니다.


오늘 제 카메라는 당신을 노렸어요^^
물론 멋진 선방으로 우릴 안심시켰지만 2%로 더 노력해줘요.
제발요.

어쨌든 무거우면 순발력이 떨어지잖아요.

난 당신의 열렬한 팬이기에 좀 더
욕심을 부려봐요.

아직 1년이란 시간이 우리는 당신에게 희망이란 걸 품게 해 주네요.

기다릴 거예요^^


                                              
                                                           사진출처: http://www.photohjn.com/

더도 덜도 말고 꼭 5Kg만 빼줘요^^     
2002년때처럼 날렵한 몸 원하지않아!
세월이 흘러 더 어려운것 알아요^^

어쩌면 당신에겐 마지막 월드컵이 될지도~ 또 우리가 당신을 간절히 원하도록
조금만 살 빼는데 노력해줘요^^
사랑합니다.



 



 

Posted by 하정임
TAG 이운재

누구는 축구를 마라톤에 비교한다.
상대가 서로 있고 무지막지하게 싸우지만 다리에 쥐가 나고 힘들어 그라운드에 넘어 졌을 때
간혹 이런 모습을 본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있습니다)

내가 너무 감상적인가?
어쨌든 이런 모습은 감동이다.

오늘 이란은 꼭 우리를 이겨야만 했을 것이다.


http://www.photohjn.com/zeroboard/zboard.php?id=sports
사진 더 크게보기

표정은 아니었지만 몸동작은 고마움을 표시한다.
이것이 스포츠맨쉽 아니던가!

난 이런 모습에 감동하곤 한다.
그런 맛에 스포츠를 좋아하기도 한다.
여러분은?






Posted by 하정임
왜 우리 선수들은 골대 앞에만 서면 작아지나?!
제발 힘 좀 빼시길~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양족 수비수를 잘 재끼고서 날려버린 슛
머리를 감싸고 쥐어 뜯어보지만 이미 늦은 걸
본이뿐 아니라 우리 모두 미치기 직전이다.
좀 시원하게, 쉽게 좀 합시다.



본인이야 더 미치겠지만 우리도 아까워 미치게 직전이다.
뒤늦게 머리를 쥐어 뜯어보면 뭣 하리
제발 힘 좀 조절합시다!
그리고 좀 더 냉정 해집시다.



http://www.photohjn.com/zeroboard/zboard.php?id=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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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무슨 죄가 있다고~

하지만 멋졌소!







Posted by 하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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