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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축구는 말 그대로 향연이었다.
평가전이 이렇다면 실제는 더 가공할 모습들이겠지 오늘 처음
90분 동안 그들의 모습을 눈앞에서 보았다.

간간히 소름이 돋기도 하고 내심 서울FC가 선취점을 냈으면 더 멋진
경기를 볼 수 있을 텐데~

오늘 서울 FC는 2년전 서울이 아니었다.
자주 오는 기회가 아니어서 맨유 측에서 촬영을 했지만 반대편에서
서울이 선전을 할 땐 기분 좋았다.

어쨌든 오늘은 양 팀의 플레이를 감상하는 그런 날
그런데 악동 루니의 몸놀림은 참 부드럽고 강력했다.

좀 아쉽다면 멋진 세레머니를 담아내고 싶었는데~ㅠㅠㅠ

                                                                                                                     
사진 더 크게 보기:http://www.photoh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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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정임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