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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축구를 마라톤에 비교한다.
상대가 서로 있고 무지막지하게 싸우지만 다리에 쥐가 나고 힘들어 그라운드에 넘어 졌을 때
간혹 이런 모습을 본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있습니다)

내가 너무 감상적인가?
어쨌든 이런 모습은 감동이다.

오늘 이란은 꼭 우리를 이겨야만 했을 것이다.


http://www.photohjn.com/zeroboard/zboard.php?id=sports
사진 더 크게보기

표정은 아니었지만 몸동작은 고마움을 표시한다.
이것이 스포츠맨쉽 아니던가!

난 이런 모습에 감동하곤 한다.
그런 맛에 스포츠를 좋아하기도 한다.
여러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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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정임 트랙백 2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