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03 16:11
난 참 이친구가 탐난다!
왜 그럴까?
몇 번이나 봤다고 한2~3차례가 전부 일 것이다.
그런데 참 끌려~ 그런데 중요한건 나뿐만이 아니었다.
그날 양 팀을 소개 할 때 북한 팀 정대세가 소개되자 많은 홈팬들이 박수를 보냈다.
사람을 좋아 할 땐 많은 시간이 필요 없다.
꼭 말을 하고 많은 생활을 같이 해야만 좋아지는 건 아니니
그도 그럴 것이 그는 매우 에너지 넘치고 축구도 잘 한다.
일본에서 뛰는 게 아까울 정도로~
북한전사진 더 보기:http://www.photohjn.com/
언젠간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꼭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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