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요정 김연아 선수의 연기를 보면서 기슴이 메여옵니다.
이런 멋진 연기를 볼 수 있게 해준 소녀 김연아 선수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녀가 공연하기로 했던 목동 아이스링크의 화재로 공연이 취소되면서 그 곳 외엔 공연 할 장소가 없다는 게 우리의 현실임을 느꼈을 때 지금의 김연아 선수의 성적과 비교 됐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소녀 김연아 선수의
연기를 촬영하곤 집에 와 리뷰를 하면서
그녀의 표정 연기에 감탄과 눈에 눈물이 맺힙니다.
말로는 다 표현할 순 없지만 찡한 감동이 제가슴에 와 닫습니다.
그간 중요 대회에서 입상 등 우승 소식을 접하곤 마냥 좋아만했죠
열악한 환경에서 어떻게 이런 멋진 모습으로 우리 곁에 왔는지
그간 좋은 성적들을 떠 올리면서 참 대견 하구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김연아 선수의 뒤 배경의 세 명의 여성분이
약속이나 한듯 손을 모아 그녀의 연기에 푹 빠져있습니다.
김연아 선수는 현재 수리 고등하교에 재학 중입니다.
가장 호기심이 많을 시기 그러나 소녀 김연아 선수는
우리 곁에서 그간 갈고 닦았다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운동이든 공부든 정상의 자리는 한곳
그 단어가 떠오릅니다.
아이스 크림도 먹고 싶을텐데~
저편 객석에 자리한 많은 관객은 그녀의 연기에 푹 빠져있습니다.
그나마
오늘은 등에 파스들이 없어 제 맘도 편 합니다.
저 멋진 표정 연기가 보이 시나요
전 위의 사진을 보면서 가슴이 찡해옵니다.
(3분 동안의 연기가 끝났지만 전 3시간의 명화를 봤습니다.)
객석의 어르신, 아이 할 것 없이 다 함성과 박수를 보내 줍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마지막 한 가지
정말 몸 다치지 말고 꼭 건강해야 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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