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이 성남 탄천 운동장에서 열렸다 .
한일 양국 리그 챔피언들이 맞 붙는다는 소식 때문에
관심이 큰 경기이기도 했지만,또 하나 볼꺼리는 바로
우라와 레드 서포터즈들의 원정 응원이었다.
축구팬들이 몇일 전 부터 이번 원정에 우라와 팬들이
몇명이 올까 관심을 나타 냈던건 바로,축구에 미쳐사는
우라와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 때문이다.모든 축구팬들이
우라와 서포터들의 응원을 부러워 할 만큼 이들의
응원은 광적이다.경기 시작전부터 경기가 끝날때까지
이들은 쉬지않고 응원을 한다.홍염과 대형 깃발 스탠드
곳곳에 붙어 있는 걸개로 상대팀을 압박한 후 응원을
하는데응원만큼은 세계 어느 축구팬들과 대결해도
뒤쳐지지 않는다고 축구팬들은 인정한다.때론 거친
독설과 행동을 보여 훌리건처럼 비춰질때 있는데어제밤
탄천에서 열린 아시아 챔스4강 1차전에서 이들의
응원은 명성 그대로였다.난 축구를 잘 알진 못 하지만
왜 축구팬들이 이들을 부러워하고 일본 축구를 얘기할때
우라와 레드 서포터즈 이름이 거론 되는지 이들의
응원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생각을 갖게 했다.

적지인 이곳 성남 원정에서 무섭지도 않은지 상대가 공격해 오면 바로 야유 한다.
난 (우라와 레즈 서포터즈)이들을 비난하고자 첫 번째에 자리에 이사진을 올린 것이 아니다.
여기가 우라와 홈도 아니고 성남 원정경기에서 이들의 행동은 자신 만만하다
이런 자신감은 어디에서 오는 가? 그건 오로지 자신이 응원하는 팀인 우라와가 이겨 주길 바라는 마음 그것 한 가지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라와 서포터들은 어디를 가든지 열정적인 응원을 하기 때문에 자신만만하다.한마디로 거만하다고 표현하지만 그건 자신들의 함성과 응원이 우월하다는 자신감에서 오는 것이다.
이런 광적인 응원처럼 이들의 경기장 내에서의 행동은 거칠기도 유명하다.내가 계속해서 촬영을 하자 손짓으로 촬영하지 말라고 험상 굳은 모습과 행동을 보인다.바로 옆엔 경호원이 가까이 가지 말라고 하지만 난 광적으로 응원하는 이들 모습을 놓칠 순 없다.이곳 성남까지 원정와서 응원하는 그 열정을 말이다.바로 옆자리엔 전경 50여명 정도가 경계선을 만들어 놓고 앉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한국 프로축구 써포터즈에 이렇게 연세 지긋하신 어른을 난 본적이 없다.
여기서 잠깐!
난 이들의 훌리건적인 행동들을 미화 시키고 싶은 생각! 추호도 없다.단 생각이 많아 질 뿐이다.거칠고 조직적이고 광썹팅하는 이들처럼 우리 서포터들도 부러워만 하지말고 한번 해 보면 어떨까?











